한 달 간의 여정, 옥토버 아카데미 1기가 자소서 코칭을 끝으로 끝이 났습니다.

 

이키가이 테스트, Clifton strengths 검사를 통해 나란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는가, 무엇을 잘하는가, 어떤 것에 가치를 두는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되고, 그에 대한 결과를 워딩으로 한 번 더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 

또한, 그 강점 결과를 바탕으로, 자소서나 면접에서 나의 엣지를 어떻게 나타내야할지 결정할 수 있게되는 과정이었습니다.

 

이렇게 좋은 고민의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던건, 테스트도 한 역할을 맡았겠지만, 유호균 멘토님, 정연재 멘토님 두 분의 진심 가득한 멘토링 덕분에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.🫶

 

만약 옥토버 아카데미의 참여를 고민하게 되신다면, 참여해보세요!라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.

저 스스로, 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었으며,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결정하는 시간이었기에 저는 매우 유의미한 시간으로 생각해요.

특히, 호균님의 마지막 한 문장이 기억에 남는데요. 'pay it forward' 라고 말씀하시면서, 옥토버 아카데미의 이유도 설명해주셨는데, 저도 여기서 도움받은 것을 언젠가 다른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글을 적으면서 후기를 마칩니다.

 

같이 활동한 멘티분들, 활동을 이끌어가주신 멘토분들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.ㅎㅎ 빠른 시일내에 한 번 더 볼 수 있길!!

이키가이 테스트 결과
CliftonStrengths 검사 결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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